개띠 · 무술년 · 평지목(平地木)
2018년생 연애운, 짝사랑만 3년 하는 팔자
좋아하는 티도 못 내면서 마음은 3년째 그 자리에 두고 있지?
2018년생 사주 팩트
- 연주(年柱)
- 무술년 (戊戌)
- 띠
- 개띠
- 연간 오행
- 무 · 토
- 납음오행
- 평지목(平地木)
흙산 같은 마음, 근데 말을 안 한다
연간이 무(戊), 큰 산이자 두꺼운 땅이야.
산은 안 움직이지. 그게 니 연애 방식이다.
마음이 한번 자리 잡으면 몇 년이고 그대로 둬. 문제는 그걸 아무도 모른다는 거야.
속으로는 하루에 백 번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표정 하나 안 바뀌지?
먼저 말 걸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 사람 옆자리에 다른 애가 앉는 거, 이미 겪어봤을걸.
산은 기다리면 되는데 사람은 안 기다린다. 그 차이를 아직 모르는 거야.
의리 때문에 고백을 못 하는 유형
개띠의 핵심은 신의야. 좋게 말하면 의리, 솔직히 말하면 브레이크지.
친구가 먼저 좋아한다고 했다는 이유로 니 마음을 접어본 적 있지? 그러고는 혼자 괜찮은 척했고.
단톡방 분위기 깨질까 봐, 무리에서 어색해질까 봐 참는 거.
그거 착한 게 아니라 니가 거절당할 자신이 없어서 명분을 찾은 거다.
인정하기 싫어도 팩트야.
의리는 지키되 니 마음까지 남한테 양보하지는 마라.
평지목, 뿌리 내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
이 해의 납음은 평지목(平地木), 평지에 심긴 나무야.
산속 소나무처럼 혼자 빨리 크는 타입이 아니라 넓은 땅에서 천천히 자라는 나무다.
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연애가 잘 안 풀리는 게 정상이야. 뿌리도 안 내렸는데 열매를 바라니까 초조한 거지.
주변에서 사귀네 헤어지네 시끄러워도 니 페이스는 원래 느려.
남들 속도에 맞추려고 아무나 만나는 게 니 인생 최악의 실수가 된다.
느린 건 흠이 아니다. 조급한 게 흠이지.
첫 연애에서 반복할 실수 세 가지
첫째, 다 해주고 말은 안 해. 챙겨주면 알아줄 거라 믿는데 상대는 모른다.
둘째, 서운한 걸 쌓아둬. 열 번 참다가 열한 번째에 터지면 상대 입장에선 갑자기 폭발한 사람이지.
셋째, 끝난 관계를 못 놓아. 흙 성질이라 정리를 못 하고 미련을 몇 달씩 끌고 다닌다.
앞으로 만날 사람 앞에서는 그날 감정을 그날 말해라.
두꺼운 땅에 오래 묻어둘수록 썩는다.
지금 이 습관 안 고치면 성인 돼서도 똑같이 반복한다.
자주 묻는 질문
2018년생은 연애를 언제쯤 시작하나요?⌄
평지목이라 뿌리 내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. 또래보다 늦게 시작하는 게 자연스러워. 빨리 시작한다고 잘 되는 것도 아니고, 늦게 시작한 연애가 오래가는 게 이 사주의 특징이다. 남 속도 신경 쓰지 마라.
개띠는 어떤 사람과 잘 맞나요?⌄
표현을 대신 해주는 사람. 니가 말을 안 하니까 먼저 물어봐 주는 상대여야 관계가 굴러간다. 둘 다 속으로 삼키는 조합이면 3개월도 못 간다. 다만 띠 궁합만으로 결론 내지 마라. 태어난 월·일·시 봐야 정확하다.
짝사랑만 하는 것도 사주 탓인가요?⌄
절반은 맞다. 무토는 먼저 움직이는 기운이 아니라 받쳐주는 기운이라 기다리는 쪽에 선다. 근데 사주가 시켜서 평생 짝사랑만 하란 법은 없어. 표현하는 습관 하나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진다. 타고난 건 성향이지 결말이 아니다.
태어난 월·일·시까지 넣고 니 연애 패턴 정확히 확인해라.
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연애·재물·직업운을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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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태어난 해만 본 해석입니다. 월·일·시 기둥과 대운까지 봐야 정확한 사주가 나옵니다.